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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지노믹스는 RNA Platform 기술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로다양한 unmet medical needs 충족 가능한 핵심 역량 보유하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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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알지노믹스, RNA 기반 항암 유전자치료제 개발 가시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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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0-11-25 14:16:47

보도일시: 2020. 11. 25.(수)

 

보도내용:

알지노믹스, RNA 기반 항암 유전자치료제 개발 가시화

알지노믹스가 최근 선도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CMO 계약을 체결하고, 전임상 효능 검증을 위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MOU를 맺는 등 RNA 기반 항암 유전자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.

알지노믹스는 단국대학교 생명융합학과 이성욱 교수가 2017년 창업한 바이오 기업으로, 이 교수가 20여년 간 연구해오던 RNA 치환효소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종양, 퇴행성 질환 및 유전 질환에 대한 유전자치료제를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다.

알지노믹스의 핵심 플랫폼은 RNA 치환효소 기술로서, RNA 치환효소가 특정 RNA를 표적해 자르면서 발현을 저해하고,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는 다른 RNA1:1로 치환할 수 있는 기술이다. 따라서 치료제로 적용하는 경우 질환을 일으키는 RNA는 억제하는 동시에 치료 유전자를 발현하게 되는데, 이를 위해 특이성과 효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.
 

 

[그림] 알지노믹스 RNA 치환효소 플랫폼 기전

 

회사의 선도 파이프라인은 진행성 간암(HCC)을 타겟으로 한 RZ-001이며, 후속 파이프라인은 악성 교모세포종, 알츠하이머, 유전성 망막질환 등을 대상으로 후보물질을 개발 중이다. 알지노믹스는 2021년 하반기 RZ-001의 임상시험 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, 이를 위해 글로벌 CDMO(위탁개발생산기관)인 미국 Vigene Bioscience, Inc.GMP 생산 계약을, 독일 CEVEC Pharmaceuticals GmbH와는 아데노바이러스 제조를 위한 세포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달 밝힌 바 있다.

 

이성욱 대표이사선도 파이프라인의 초기 임상을 통해 플랫폼 기술에 대한 POC를 확립함으로써 RNA 치환 기술이 주요 핵산 기반 치료제 플랫폼 기술의 하나로 인정받는 것이 목표라면서, 현재 보유한 파이프라인 이외에도 미충족 수요가 큰 난치 희귀질환으로의 적응증 확장을 통해 알지노믹스의 기술이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.

 

이 회사는 작년 9월 시리즈 AKDB산업은행, 시너지IB투자, 쿼드자산운용 등으로부터 12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한 바 있으며, 내년 하반기 중 시리즈 B 투자 유치를 통해 다양한 암종 및 유전희귀 질환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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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2020.11.25.

한국경제 BIO Insight

 알지노믹스, RNA 기반 항암 유전자치료제 개발 가시화

 https://www.hankyung.com/it/article/202011259426i


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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